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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현산권역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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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보현산 둘러보기 > 보현산권역 소개
    영천 보현산권역은 화북면 법화리, 하송리, 정각리, 횡계리 마을로 구성된 전형적 농산촌 지역으로 수려한 주변공간과 풍부한 산림자원을 지니고 있는 곳입니다. 마을 앞 동쪽에는 웅장한 보현산이 자리잡고 있어서 해마다 수많은 등산객이 방문하고 있고, 매년마다 보현산 별빛축제를 개최하여 권역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권역주민이 오손도손 살아가는 인심 좋은 곳으로 논에는 저농약 쌀을 생산하고, 산자락에는 사과나무를 심어 가을에는 노란 벼와 빨간 사과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권역입니다.
    신라 54대 경명왕 때(920년경)식이라는 스님이 절을 짓고 입산수도하고자 이 마을에 정착하여 불법을 편다는 뜻으로 마을이름을 법화(法華)라 칭하게 됨. 마을 아래와 위를 각각 아래(하)법화와 윗(상)법화라 함.

    약450여 년 전 강씨가 정착하면서 산악에 만발하게 된 국화 향기가 인근에 퍼져 마을 이름을 국식 또는 국곡이라 칭함. 18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마을 산에 솔이 많고 그 아래 있다 하여 하송(下松)으로 개칭함. 도로변에 있는 마을을 외국실 또는 거리국실로, 그 안쪽에 있는 마을을 내국실 또는 안굴실로 칭함.

    4개의 자연마을 중 제일 먼저 정착한 절골은 약1000년 전 신라말기 승려가 절을 짓고 살 게 된 후 마을을 형성하였다 하여 부르게 되었다함. 새각단, 양촌리 등 자연부락형성의 전설이 있음.

    양지자연마을은 약300년 전 구규철이란 선비가 마을을 개척하고, 아침에 해가 일찍뜨고 양지 바른 곳이라 하여 양지라 부르게 되었으며, 능주 구씨가 20여호 모여 집성촌을 이룸. 견암은 약 400년 전에 허씨가 마을을 개척하였고, 마을에 바위가 많이 보인다 하여 견암이라 부르게 되었다 함.

    1664년경 김해 허씨가 정착하여 도화리라 부르다 1701년경 오천 정씨인 만양, 규양형제가 정착하면서, 마을 한 가운데 동서로 내가 가로질러 흐른다하여 횡계(橫溪)리로 개칭함.